박보검, '1박' 출연한 이유…문세윤에 맞서기 위해('1박2일')

배선영 기자 2025. 5. 25. 19: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1박2일'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게스트로 박보검과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등장에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조세호는 "'박보검의 칸타빌레' 무대에서 추후에 시간 되면 '1박2일'에 와줄 수 있겠냐라고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그런데 이렇게 흔쾌히 와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보검은 "저는 '문세윤의 밥비빌래'를 너무 재밌게 봐서"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박보검은 2달 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촬영에서 작가를 통해 "'문세윤의 밥비빌래'에 맞서기 위해 1박2일 나가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1박2일' 제작진이 박보검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

또 이날 박보검은 9년 만에 '1박2일'에 출연했다며 "그 때 (김종민) 선배님이 놀이기구를 같이 타주셨다"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보검이가 계속 원해서 탔다. 죽을 뻔 했다. 그 누가 원해도 안 타는데"라고 털어놓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