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 이국주, 최진혁 팬미팅서 포착 "덕분에 친구 많이 생겨"
정유나 2025. 5. 25. 19:2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도쿄에서 배우 최진혁의 팬미팅 현장을 찾았다.
이국주는 25일 "진혁이 도쿄 팬미팅"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최진혁의 팬미팅 현장에 참석한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국주는 "진혁이 팬분들과 친해져서 도쿄에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며 행복해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국주는 최진혁과의 다정샷도 올리며 "일본 팬미팅 즐기기. 진혁이 덕분에 좋은 경험했네. 이제 괴롭히지 말아야겠어.. 한류스타 월드스타야. 팬분들 저도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국주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일본으로 간 이유에 대해 "'일본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일이 들어오길 기다리지 말고 일이 많이 없어 쉴 때 뭔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민을 간 것은 아니라며 "한국에 있는 일들은 몰아서 열심히 하고 그외 시간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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