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워킹맘의 남다른 주말 "나는 밥 차리고 남편은 뒹굴거려"
오세진 2025. 5. 25. 19:17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만의 소소한 행복을 자랑했다.
25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과 다르게 메이크업이 안 된 듯, 그러나 행복한 표정으로 요리에 전념하는 장영란은 바쁜 일상에도 가족을 살뜰하게 챙기는 아내이자 주부이며 또한 엄마였다.

장영란은 "우리 가족 제일 닮은 점 #잠을잘잔다 늦잠 자고 일어난 아침은 너무 행복하다"라면서 "나의 소소하지만 진짜 나의 행복 밥 차리는 동안 아이들은 쇼파에 앚아 책 읽고 남편은 침대에 뒹굴거리고"라고 적었다. 실제로 책을 읽는 데 심취한 아이들과 남편 한창의 모습은 꾸미지 않은 사진이었으나 찍는 사람의 손길에서 애정이 묻어났다.

네티즌들은 "이 가족 너무 보기 좋다", "가족 예능 한 번 보고 싶다", "장영란 음식 솜씨가 대단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으며, 예능과 유튜브 채널에서 활약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장영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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