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대구 부흥 위해 이재명 선택해야”

손경호기자 2025. 5. 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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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골목골목 경청투어 성료
영주·예천 누비며 후보 지지

서영교 대구·경북 골목골목 선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3박 4일 간의 대구·경북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23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김부겸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스타트업 간담회'를 갖고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AI 전문인력 확보 및 지역 교육 인프라 강화 요청,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자리에는 AI 기반 시각보조 기술기업,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영상 생성·편집 플랫폼 기업, 센서 융합 기반 로봇 손 제어 기술 스타트업 , 초개인화 태그 추천 기반 정보 매칭 기술 스타트업 , 초광폭 이차전지 분리막 생산설비 및 공정 장비 개발 스타트업, 의료 인공지능 및 병원 간 연계 플랫폼 기술 개발 스타트업이 참석했다.

이후 서영교 위원장은 봉하마을로 이동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참배했다. 서 위원장은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모셨다.

그는 다시 대구로 달려가 삼성라이온즈파크 앞에서 진행된 집중유세에서 야구 경기를 보러 나온 대구 시민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구 달서구로 이동한 서 위원장은 이강철 대구시당 선대위 상임고문, 김성태 대구시당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대구 달서구 을 지역위원장 ), 서보영 달서구의원 등과 함께 퇴근인사 유세를 진행했다.

그는 "대구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바꾼다. 대구를 재도약시킬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달라"라고 호소했고, 많은 대구 시민들이 유세차로 몰려들어 서영교 위원장과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열띤 호응을 보내줬다.

서영교 위원장은 김성태 대구 달서구을 지역위원장과 선거운동원, 당원들과 함께 달서구을 골목골목 곳곳을 돌며 늦은 밤까지 지역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그는 "골목상권을 살려 대구의 경제를 회복시킬 사람은 이재명 뿐"이라며 "진짜 일할 사람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 주시면, 더불어민주당이 잘 뒷받침해서 대구 재도약의 시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영교 위원장은 24일 경북 영주 집중유세 및 대박시장 상가 경청투어와 제 12회 예천아리랑축제가 열리는 예천군 문화회관, 예천중앙시장 골목골목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3박 4일간의 대구·경북 골목골목 경정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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