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한달에 '10억원'..아이들 미연에 "한턱 쏴라" 부러움 폭발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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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아이돌계 대표 저작권 부자 소연을 향한 멤버들의 '한턱 요구'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소연에게 "한 달 저작권료로 10억 원도 번다더라"며 입을 모았다.
실제로 소연은 과거 한 방송에서 "가장 잘 벌 때는 저작권료로만 월 10억 원을 벌었다"며 88곡 등록 사실까지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소연은 멤버들에게 천만 원 상당의 커스텀 마이크를 선물할 만큼 통 큰 면모를 보여주며, 실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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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아이돌계 대표 저작권 부자 소연을 향한 멤버들의 '한턱 요구'가 폭소를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미연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이날 (여자)아이들 미연과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소연에게 “한 달 저작권료로 10억 원도 번다더라”며 입을 모았다. 실제로 소연은 과거 한 방송에서 “가장 잘 벌 때는 저작권료로만 월 10억 원을 벌었다”며 88곡 등록 사실까지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곡 부자 소연, 오늘 한 턱 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배우 최다니엘은 급히 소연 옆으로 다가가 “처음 뵙겠습니다”라며 정중히 인사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10억 얘기 듣더니 야망이 생겼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소연은 민망한 듯 멋쩍은 미소를 지었고, 멤버들의 끝없는 ‘한턱’ 요청에 훈훈한 웃음이 이어졌다.
한편 소연은 멤버들에게 천만 원 상당의 커스텀 마이크를 선물할 만큼 통 큰 면모를 보여주며, 실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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