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게장 73만8000원어치 순삭한 대식가...'어나더 클래스 먹방' ('토밥쏜다2')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히밥이 게장 73만 8000원 어치를 먹어치우며 먹방 레전드의 면모를 드러냈다.
E채널 유튜브 'E밥세끼' 채널에서 ‘마성의 먹방녀’ 히밥이 선보인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가 인기리에 마무리됐다. 거리에서 무작정 시민들에게 밥 얻어먹기에 도전한 히밥은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넘기며 온오프라인 '잇걸'에 등극했다.
24일(토)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이하 '토밥쏜다2')'에서는 히밥이 이번 시즌 얼마나 얻어먹었는지에 대한 결산이 공개됐다. 히밥은 시즌2의 시작이었던 ‘우대갈비’ 편부터 52만1000원어치를 먹어치웠다. 이를 필두로 쌀국수, 치킨, 무한리필 샤부샤부 등 높은 식비가 나오기 힘든 메뉴에서도 상당한 영수증 길이를 자랑하며 총 227만3700원어치의 먹방을 선보였다.
가장 높은 식비를 기록한 메뉴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O요리사'에서 인연을 맺은 '딤섬 여왕' 정지선 셰프와 함께한 6편의 ‘양념게장’이었다. 특별히 히밥이 초청한 정지선 셰프와 그의 어린 아들이 함께한 이 에피소드에서는 히밥의 위장에 들어간 게장만 73만8000원어치로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토밥쏜다2’의 마무리였던 ‘스페셜’ 편에서는 1편부터 7편까지 입증된 히밥의 ‘무한대 먹방력’이 다시 재조명돼,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군침을 삼키게 했다.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는 24일 토요일 공개된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인기리에 시즌을 종료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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