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자가 구매 후 '봉투병 완치' 고백.."이젠 다 버려"[런닝맨]
정은채 기자 2025. 5. 25. 1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일명 '봉투병'을 완치했다고 밝혔다.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김종국의 최근 자가 구매 소식을 언급하며 "댓글에 '봉투 모아서 산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는 과거 방송에서 김종국이 다량의 비닐봉투를 집 베란다에 쌓아두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던 데서 비롯된 반응.
김종국 역시 이를 알고 있었다며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봉투를 그렇게 모으더니 집을 샀네'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가수 김종국이 일명 '봉투병'을 완치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신곡 'Good Thing'으로 돌아온 그룹 아이들의 미연과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김종국의 최근 자가 구매 소식을 언급하며 "댓글에 '봉투 모아서 산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는 과거 방송에서 김종국이 다량의 비닐봉투를 집 베란다에 쌓아두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던 데서 비롯된 반응.

김종국 역시 이를 알고 있었다며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봉투를 그렇게 모으더니 집을 샀네'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때 이후로 내가 그 병을 고쳤다니까. 이제 봉투가 들어오면 베란다로 나가다가 '에잇!'(하고 버린다). 병은 고쳐진다"라며 스스로의 변화에 대해 유쾌하게 고백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효광♥' 추자현, 3년만 경사 터졌다 [공식] - 스타뉴스
- 고소영, 장동건과 불화.."술 때문에 매일 싸워" - 스타뉴스
- 이광기 "딸, 정우영과 6월 15일 결혼..신혼 생활은 독일서" [인터뷰] - 스타뉴스
- 'BTS 진의 그녀' 신세경, 이렇게 예뻤나..싱가포르 뒤흔든 '우아함의 극치'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킹' 방탄소년단 지민, 227주 연속 남자아이돌 1위[공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1주 연속 1위..2월 베스트 아티스트 선정 | 스타뉴스
- '월와핸' 위엄..방탄소년단 진, 스타랭킹 남자아이돌 '3위' | 스타뉴스
- '54세' 심은하, 남편 지상욱과 근황 포착..세월 비껴간 미모 | 스타뉴스
- 김수현, 끄떡없다..스타랭킹 男배우 압도적 1위 차지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