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친형 있다면 성찬 같을 듯...은석 첫인상? 너무 잘생겨 母에 문자"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라이즈 막내 앤톤이 멤버들의 첫인상을 소환한 가운데 멤버 은석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잘생겨서 母에 감탄어린 문자까지 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24일 온라인 채널 ‘노포기’에선 ‘내 형의 형의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라이즈 성찬과 앤톤이 게스트로 등장해 진행자인 NCT 정우, 몬스타엑스 셔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SM에 연습생으로 들어와서)처음 본 연습생이 원빈이었다는데?”라는 정우의 질문에 앤톤은 “연습생들 다 촬영 중이었는데 원빈이 형이 저를 알아본 거다. ‘어?’하면서 다가와서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라며 “연습생 시절에도 원빈 형과 좀 많이 같이 있기도 하고 같은 팀도 하니까 편한 면도 있다”라고 밝혔다. 앤톤의 아버지는 유명 뮤지션인 윤상으로, 앤톤은 윤상이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종종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잘생긴 비주얼과 탁월한 수영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인상과 반전이 있던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앤톤은 “멤버들 다 약간 그런 반전이 있긴 했던 것 같다. 은석이 형 같은 경우 원빈 형을 본 같은 날에 보긴 했다. 근데 너무 잘생겨서 제가 그때 (연습) 끝나고 엄마한테 ‘역시 SM이구나’ 이런 문자를 했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소희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사실 되게 조용하고 굉장히 낯을 많이 가렸는데 어느 날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가 들려오더라. 음원 같이 들렸는데 ‘누가 노래 듣나?’ 봤더니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다. (수줍은 인상과 달리) 너무 잘 불러서 그게 인상이 깊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성찬과 앤톤에게 “두 사람은 서로를 친형제처럼 느낀다는데?”라는 질문이 나오자 두 사람은 완전 인정한다는 대답을 내놨다. 2남 중 맏이인 앤톤은 “아무래도 집안에서 형으로 살아오긴 했어서 만약에 친형이 있었다면 성찬이 형이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았을까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2남 중 막내인 성찬은 “앤톤과 반대로 저는 집안에서 막내다. 앤톤은 집에서 맏이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형제처럼 맞는 게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5세대 톱티어 그룹 라이즈는 최근 1집 정규앨범 ‘오디세이’를 발매, 타이틀곡 ‘플라이 업’으로 활동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노포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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