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쇼콰이어 경연’ 본선 진출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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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앞으로 다가온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WESF 2025)을 여는 '쇼콰이어 경연'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이은지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음악감독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합창을 통해 형성된 팀워크와 각자의 개성이 살아 숨 쉬는 무대 구성 그 자체가 쇼콰이어 경연의 핵심이다"라며 "올해는 K-POP과 라이브 밴드가 더해져 한층 더 대중적이고 흥미로운 무대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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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앞으로 다가온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WESF 2025)을 여는 ‘쇼콰이어 경연’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축제는 오는 6월 7일과 8일 이틀간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린다. 첫날 오후 3시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쇼콰이어 경연’은 축제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노래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형 합창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무대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강원지역 8개팀과 서울지역 1개팀 등 9개팀이 오른다. ‘6090청춘합창단’, ‘더상상’, ‘무지개’, ‘벨라무지카콰이어&벨라콰이어’, ‘원주시소년소녀합창단’, ‘원주시자원봉사청소년합창단’, ‘쌍투스코러스’, ‘춘천여성합창단’, ‘헵시바합창단’이다.
경연곡의 주제는 ‘K-POP’이다. 각 팀은 관객에게 익숙한 대중가요를 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축제 측이 지원하는 안무가의 도움으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전용 하우스밴드의 라이브 반주가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와 생생한 현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은지 2025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음악감독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합창을 통해 형성된 팀워크와 각자의 개성이 살아 숨 쉬는 무대 구성 그 자체가 쇼콰이어 경연의 핵심이다”라며 “올해는 K-POP과 라이브 밴드가 더해져 한층 더 대중적이고 흥미로운 무대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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