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제주 교사 추모 분향소 30일까지 연장 운영

이정훈 기자 2025. 5. 25. 17: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숨진 교사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연장 운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당초 오늘(25일) 오후까지 운영하려던 분향소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분향소는 제주교사노동조합과 제주도 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등과 협의해 제주도교육청 앞에 마련됐습니다. 

한편 숨진 교사는 사고 발전 며칠 전부터 결석이 잦은 학생을 지도한 뒤 해당 학생 가족으로부터 민원 전화를 수차례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KCTV제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