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 허드슨강 오물운반선 폭발...1명 사망
한상옥 2025. 5. 25. 17:31
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에 정박해 있던 미처리 오물 운반선에서 현지시각 24일 아침 폭발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심스 시 소방국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오전 10시 30분쯤 발생한 폭발로 1명이 숨졌고, 다른 작업자 한 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습니다.
폭발 원인은 조사 중인데, 미 해안경비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발 당시 보트에 있던 작업자들이 불꽃이나 스파크와 관련된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와이 노딜' 이후 홍준표의 공개 지지...김문수가 아닌 이준석? '깜짝' [지금이뉴스]
- 응급실에 속속 실려 온 자녀들 시신...가자 의사, 폭격에 9명 잃어
- "리모컨 어디 있는지 몰라?" 아내 폭행·흉기 위협 60대 징역형 집행유예
- 전자발찌 차고 흉기 난동에 음주 운전까지...긴박했던 새벽의 추격전 [지금이뉴스]
- [자막뉴스] 필사적으로 김건희 지키는 3인방, 과거 포착된 모습 봤더니...
- 실전 동원된 '국산 천궁-Ⅱ'...주한미군 영향은?
- 이란-이스라엘 서울에서 외교전...서로 정당성 주장
- 강남·용산 집값 2주째 꺾였다...집값 하락 확산 조짐도
- 트럼프 “미친 사람 핵 보유 위험”...미 국방 "다른 국가에도 신호"
- 20개월 여아 숨진 채 발견...경찰, 친모 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