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생방송 중 “쥐XX” 발언‥“심의에 걸려”(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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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생방송 긴장감에 실수를 연발했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7회에서는 이순실이 홈쇼핑에 도전했다.
이날 홈쇼핑 생방송을 앞둔 이순실이 스튜디오로 들어가는 도중 본인이 가져온 냉면박스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생방송에서 이순실은 말실수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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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생방송 긴장감에 실수를 연발했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7회에서는 이순실이 홈쇼핑에 도전했다.
이날 홈쇼핑 생방송을 앞둔 이순실이 스튜디오로 들어가는 도중 본인이 가져온 냉면박스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치지 않고 일어난 이순실은 박스를 발로 차며 화풀이 했다. 김숙이 "큰일날 뻔했다"고 안도하자 이순실은 "작살내놨다. 신경질나서"라고 말했다.
이어 이순실은 "세트장 안에 들어가는데 넘어지고 초창기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외워야 하는) 단어를 소화해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후 생방송에서 이순실은 말실수를 저질렀다. 북한에 살던 시절 면발을 갖고 다니며 먹다가 "엄마한테 많이 맞았다. 쥐XX라고"라고 말한 것. 홈쇼핑 경험이 있는 셰프 안유성을 이를 보곤 심의에 걸리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최순실의 센 발언은 이어졌다. 최순실은 "훔쳐 먹어야지 맛있더라", "이건 평양 사람들이 하는 짓"이라는 발언 등으로 MC들의 걱정을 샀다.
박명수는 이럴 경우 심의만 문제가 아니라며 "사람들이 물건이 아니라 말에만 관심을 가진다"고 말했다. 이순실은 실제로 앞서 홈쇼핑을 했는데 "시청률은 1위가 나왔는데 판매율은 저조했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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