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이준석, 노무현이 특별 개인 덕담한 듯 거짓말...교활하다”

이태현 2025. 5. 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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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자 전 노무현재단 이사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교활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천 전 이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건 짚고 넘어가야하겠다"며 "(이준석 후보가)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치 자기 개인에게 특별한 덕담을 한 것처럼 거짓말을 해대기까지 하는 것에 구역질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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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자 전 노무현재단 이사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교활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천 전 이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건 짚고 넘어가야하겠다”며 “(이준석 후보가)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치 자기 개인에게 특별한 덕담을 한 것처럼 거짓말을 해대기까지 하는 것에 구역질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준석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지난 23일 봉하마을 묘역을 참배한 뒤 “2003년 미국 유학을 가게될 때 노 전 대통령께서 내게 직접 장학 증서를 주며 ‘열심히 공부해 언젠가 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하고 이바지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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