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남편, “참을 수 없는 모욕! 고소 시작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로 출연한 남편이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절약부부' 남편으로 출연한 권영훈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내와 함께 양나래 변호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고소 시작한다"며 부부에 대한 악플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로 출연한 남편이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절약부부’ 남편으로 출연한 권영훈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내와 함께 양나래 변호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고소 시작한다”며 부부에 대한 악플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권영훈은 “여러 곳에서 추측하시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어떠한 글이나 법적인 대응을 전혀 하지않고 있었다”면서도 “점점 사실이 되어가고 참을수 없는 모욕, 수위가 높아져서 법적 대응 하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영훈은 “아내는 방송 찍으면서 좋았던 기억만 하고 끝까지 용서하자 넘어가자고 하지만 제가 못참겠다”며 “예능은 예능이고 이렇게까지 타인의 인생을 말하시면 안된다”고 밝히면서 “긴 말 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고소 시작하겠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권영훈은 아내와 함께 JTBC의 부부 상담 예능 ‘이혼숙려캠프’ 11기 부부로 출연 중으로 일상을 공개하면서 서로 폭행을 하는 등 극심한 갈등까지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비난을 받기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 방문한 병원 진료기록 확보
- “손흥민 협박녀 아닙니다” 女 뮤지컬 배우, 황당 루머에 반박
- ‘6억 원대 소송’ 한예슬, 미지급 광고 모델료 분쟁 2심도 승소
- 뮤지컬 배우 전호준, “성병 옮기고 폭행” 전여친 폭로 등장
- “대패삼겹살 개발? 대놓고 사기치는 사기꾼” 김재환 PD,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저격
-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 고준희, 실연 아픔 고백 “3주 만에 10kg 빠졌다”
- 전호준, ‘성병 전염+혼인 빙자 갈취+폭행’ 전 여친 주장에 ‘정당방위’ 반박
- ‘55세 득녀’ 양준혁, 딸 생각하며 가슴 뜨거운 질주
- 이이경, 집 털린 중고 거래 사기 고백 “괘씸해 이까지 부러져”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