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부산시당 4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과 시의회 이복조 원내대표, 성창용 기획재경위원장 등 시의회 상임위원장단과 직능단체 정책 공감투어에 대한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부산 선대위 제공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부산시당 4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과 시의회 국민의힘 이복조 원내대표, 성창용 기획재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회 상임위원장단과 직능단체 정책 공감투어에 대한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선대위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보훈 △보건의료 △사회복지 △요식업 △돌봄 △교육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직능단체들을 직접 방문해 이들에게 정책 제안을 받는다. 부산보훈단체를 시작으로, 한의사회, 약사회,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매일 3~4개 직능단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선대위는 이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능단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조승환(중영도) 미래정책단장은 “직능단체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담아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직능인들이 제안한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나갈 맞춤형 정책을 만들어 김문수 후보와 함께 충실히 이행해서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은 “이번 정책투어를 통해 부산지역 직능단체의 애로와 고충을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직능인들이 마음 편하게 사업하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그런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