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기원템 등장…인스탁스 미니12x두산베어스[팔레트]
즉석 필름 카메라·필름·프레임 스티커·스트랩·짝짝이 등

김정환 기자 = ▲한국후지필름이 국내 프로야구단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인스탁스 미니12x두산베어스 2025 응원 팩'을 최근인터파크 티켓(놀유니버스)에서 단독 출시했다.
2025년 시즌 프로야구 열기 고조에 발맞춰 두산베어스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 모습과 경기장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며, 더 다채롭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특히 즉석 필름 카메라 주 고객층인 20~30대 여성 사이에서 야구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카메라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팩은 '인스탁스 미니12 즉석 필름 카메라'를 비롯해 ▲미니 필름 10매 ▲필름을 꾸밀 수 있는 '프레임 스티커' ▲신규 두산베어스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적용 '스트랩' ▲응원 봉으로 활용 가능한 '짝짝이'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프레임 스티커에는 선수들의 사진과 사인, 두산베어스 BI 등 담긴 필름 스티커 10매, 엽서 2종 등이 포함된다.
두산베어스 팬들은 이 팩을 활용해 홈런 순간, 응원 중의 짜릿한 장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관람 경험 등을 즉석에서 촬영하고, 스티커로 꾸며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최근 스포츠 경기장에서 단순히 관람에 그치지 않고, 팬들이 함께 모여 열정을 나누고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며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야구 팬들에게 감동을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할 기회를 선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은 기존 캐릭터 IP 협업에서 시작해 '스노우' 등 모바일 앱, 그리고 이번 스포츠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사진 문화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40세 고준희 결혼 준비 선언 "단 올해는 아니다"
- 49세 박세리 "선수 시절 연애 쉰 적 없어…연하 원해"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