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이냐, 야스퍼스냐” 호치민3쿠션월드컵 최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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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한과 야스퍼스가 호치민3쿠션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허정한(세계 11위, 경남)은 25일 베트남 호치민시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호치민3쿠션월드컵' 4강전 제1경기에서 황봉주(33위, 시흥시체육회)를 하이런7점을 앞세워 50:42(32이닝)으로 제압했다.
야스퍼스는 지난해 11월 서울3쿠션월드컵 우승 이후 6개월만에 결승에 올라 통산 32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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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한은 황봉주 50:42 제압,
야스퍼스는 트란퀴옛치엔에 50:48 승

허정한(세계 11위, 경남)은 25일 베트남 호치민시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호치민3쿠션월드컵’ 4강전 제1경기에서 황봉주(33위, 시흥시체육회)를 하이런7점을 앞세워 50:42(32이닝)으로 제압했다.
야스퍼스 지난해 11월 서울대회 이어 32번째 우승 노려
이로써 허정한은 지난해 6월 튀르키예 앙카라3쿠션월드컵 우승 후 1년만에 개인 통산 세 번째 3쿠션월드컵 정상에 도전한다. 허정한은 앙카라대회 결승에서 베트남의 바오프엉빈을 50:31(26이닝)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개인 통산 3쿠션월드컵 첫 결승 진출을 노렸던 황봉주는 허정한의 벽에 막혀 아쉬움을 달랬다.
야스퍼스는 지난해 11월 서울3쿠션월드컵 우승 이후 6개월만에 결승에 올라 통산 32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야스퍼스는 서울대회 결승에서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를 50:36(20이닝)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대회 우승자로 개최국 베트남의 마지막 보루였던 트란퀴옛치엔은 결승 직전 야스퍼스에 무릎을 꿇으며 대회를 마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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