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일일 유심교체, 30만 명대 유지...누적 417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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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 이후 수습책을 가동 중인 SK텔레콤이 지난 19일부터 일일 유심교체 규모를 30만 명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어제(24일) 하루 가입자 30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유심을 바꾼 누적 고객은 417만 명이며 예약 후에도 아직 교체가 이뤄지지 않은 고객은 482만 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심 교체나 유심 재설정을 한 경우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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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 이후 수습책을 가동 중인 SK텔레콤이 지난 19일부터 일일 유심교체 규모를 30만 명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어제(24일) 하루 가입자 30만 명이 유심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유심을 바꾼 누적 고객은 417만 명이며 예약 후에도 아직 교체가 이뤄지지 않은 고객은 482만 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심 교체나 유심 재설정을 한 경우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유심보호서비스 해지와 재가입, 가입 여부 확인 등은 티월드 앱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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