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상생협력상가 청년 입주자 모집

권혁두 기자 2025. 5. 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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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지원 상권 활성화 위해

[충청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조성한 옥천읍 금장로 창의어울림센터의 상생협력상가 4곳에 입주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상가 면적은 44∼47㎡이고, 임대 기간은 2∼5년이다. 입주 업종 제한은 없으나 인근 먹자골목 상권과 어울리는 업종을 우대한다.
옥천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임대료는 262만∼281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Win-Win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난해 말 준공한 창의어울림센터는 4층 규모로 상생협력상가(1층)와  청소년 문화공간인 '틴하우스', 주차장(49면) 등을 갖추고 있다.
임대를 원하는 청년은 다음달 2일까지 군청 도시재생팀(730-3564)에 신청하면 된다.
/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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