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피습 경찰관 감찰' 주장에 경찰청 "감찰 계획 없어"
이승연 2025. 5. 25. 15:25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3명이 흉기에 찔려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이 "피해 경찰에 대한 감찰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은 "SNS나 경찰직장협의회를 통해 '경찰청이 감찰을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며 "감찰을 진행하거나 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앞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3명이 다친 데 대해 "경찰청이 피습 경찰을 감찰하고 매뉴얼 위반 여부를 따지겠다고 한다"는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이승연 기자(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926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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