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신상 ‘소금우유&샤인머스켓’ 아이스크림 단독 판매
정경아 기자 2025. 5. 25. 15:15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6일부터 신상품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210mL)'을 출시하고, 유통업계 단독으로 개당 14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은 3개월간 맛 테스트를 거쳐 우유 아이스크림에 소금을 더해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구현했다.
더불어 상품 하단부에 샤인머스켓 샤베트를 추가해 두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주파인코코 요거트빙수(250mL)'를 개당 3천 원에 단독 판매한다.
서주파인코코 요거트빙수는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인애플 샤베트에 착안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아이스크림과 빙수에 토핑으로 많이 사용하는 달콤한 코코넛 알갱이를 더해 씹는 식감을 살렸다.
안지윤 롯데마트·슈퍼 냉동식품팀MD(상품기획자)는 "한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 정도로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온 만큼 여름철 대표 인기 식품인 아이스크림 수요도 덩달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있다"고 말했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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