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김윤지, 발리 초호화 숙소서도 다이어트 열정 “지상 낙원이다”

배효주 2025. 5. 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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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채널 캡처
김윤지 채널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윤지가 딸을 대동하고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김윤지(NS윤지)는 5월 2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리 가족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한 김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해당 영상에서 발리에 도착한 김윤지는 "첫 해외여행이고 해서, 베이비 시터를 불렀다"고 말하며 "오랜만에 여행 왔는데 어머니, 아버님도 잘 쉬고 저도 대본을 보고 힐링하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호화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낸 김윤지는 아침 운동도 빼놓지 않았다. 브라톱에 레깅스까지 갖춰 입은 그는 스트레칭을 하다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고 말하기도.

한편 김윤지는 "임신했을 때 16kg이 쪘다가, 지금 몸무게는 임신 전보다 덜 나간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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