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버스서 마주치면 이런 느낌? 마스크 쓴 민낯도 강렬

황혜진 2025. 5. 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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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부계정
사진=지드래곤 부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5일 지드래곤 부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버스, 숙소 등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에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3번째 월드 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전개 중이다.

지드래곤은 5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방콕 등 아시아 9개 도시,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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