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6일 연속 30만 명대…누적 417만 명”

김하은 2025. 5. 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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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지난 19일부터 어제(24일)까지 6일 연속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하루 3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심을 교체한 누적 고객은 417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교체나 유심 재설정을 한 경우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심(eSIM)의 경우 갤럭시 S24 이전 듀얼심 단말 등 일부 단말기에는 유심보호서비스 재가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상태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유심을 갈아 끼울 때는 기존에 쓰던 폰에서 유심보호서비스를 해지한 후 새로운 폰에 끼워 유심 기기 변경을 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유심보호서비스 해지와 재가입, 가입 여부 확인은 티월드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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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 (ha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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