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절약부부, 악플에 분노 "참을 수 없는 모욕, 법적 대응"

유수연 2025. 5. 25. 14: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로 출연한 남편 권영훈 씨가 악플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25일 권형훈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곳에서 추측하시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어떠한 글이나 법적인 대응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사실이 되어가고 참을 수 없는 모욕, 수위가 높아져서 법적 대응 하려 한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내는 방송 찍으면서 좋았던 기억만 하고 끝까지 용서하자 넘어가자고 하지만 제가 못 참겠다. 예능은 예능이고 이렇게까지 타인의 인생을 말하시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부터 고소 시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1기에서 이른바 '절약부부'가 등장했다. 그러나 이들은 아들 앞에서 서로를 폭행하는 등의 일상이 공개돼 큰 비판을 받았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