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3경기 만에 골맛…소속팀은 무승부

안경남 기자 2025. 5. 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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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소속팀의 무승 탈출을 이끌진 못했다.

인터마이애미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바루 파크에서 치러진 필라델피아 유니언과의 2025 MLS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로 승리가 없는 인터마이애미는 승점 23(6승 5무 3패)으로 동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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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마이애미, 필라델피아와 3-3 비겨
[체스터=AP/뉴시스]미국 프로축구 뛰는 메시. 2025.05.2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소속팀의 무승 탈출을 이끌진 못했다.

인터마이애미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바루 파크에서 치러진 필라델피아 유니언과의 2025 MLS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로 승리가 없는 인터마이애미는 승점 23(6승 5무 3패)으로 동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필라델피아는 선두(승점 30)다.

이날 메시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1-3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메시는 후반 42분 프리킥 찬스에서 왼발 슛으로 만회골을 터트렸다.

3경기 만에 골 맛을 본 메시의 리그 6호골(2도움)이다.

인터마이애미는 후반 추가시간 테라스코 세고비아의 극적인 동점골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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