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기름 넣으세요” 강원지역 기름값 2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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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기름값이 2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8∼22일)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2.85원 내린 1,657.85원이었다.
도내 휘발유 및 경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 5월 첫째 주 12주만에 상승했으나 지난 주 다시 하락 전환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1.6원 내린 1,635.8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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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기름값이 2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8∼22일)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2.85원 내린 1,657.85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1,523.91원으로 전주보다 ℓ당 3.64원 떨어졌다.
도내 휘발유 및 경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 5월 첫째 주 12주만에 상승했으나 지난 주 다시 하락 전환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 또한 둘째 주에 이어 동반 감소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ℓ당 1.6원 내린 1,635.8원으로 집계됐다. 경유는 1주일 새 2.2원 떨어진 1,501.8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22일 기준 전주보다 0.1달러 오른 63.8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0.5달러 하락한 75.4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는 1.1달러 내린 80.1달러로 집계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 제품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여 다음 주도 국내 가격이 약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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