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페리는 좁다' 김성현, 3R 합계 19언더파 단독 선두... 2주 연속 우승 정조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현이 콘페리투어에서 54홀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김성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홀스턴 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67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비지트 녹스빌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현재 콘페리투어 포인트 1천177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성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더욱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R 현재 단독 선두... 2주 연속 우승 정조준

[파이낸셜뉴스] 김성현이 콘페리투어에서 54홀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2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김성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홀스턴 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267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비지트 녹스빌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2위 딜런 메넌트(16언더파 197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PGA 투어에 따르면, 이번 194타는 김성현의 콘페리투어 54홀 개인 최저 타수 타이기록이다.
김성현은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최종 4라운드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김성현은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출전한 8번의 콘페리투어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19일 종료된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에서는 콘페리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PGA 투어 복귀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현재 콘페리투어 포인트 1천177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성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더욱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현은 2022년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12위로 PGA 투어에 승격했으나, 지난해 PGA 투어 페덱스컵 랭킹 130위에 머물러 올해 다시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게 됐다.
#PGA #김성현 #콘페리투어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