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앞에서 쌍방 폭행' 절약 부부, 선 넘는 악플에 "못 참겠다..고소 시작"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5. 25. 13:49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절약부부로 출연한 남편 권영훈 씨가 도가 지나친 악플에 결국 분노했다.
25일 권영훈 씨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곳에서 추측하시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어떠한 글이나 법적인 대응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점점 사실이 되어가고 참을 수 없는 모욕, 수위가 높아져서 법적 대응 하려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내는 방송 찍으면서 좋았던 기억만 하고 끝까지 용서하자 넘어가자고 하지만 제가 못 참겠다. 예능은 예능이고 이렇게까지 타인의 인생을 말하시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권영훈 씨는 "긴 말 하지 않겠다. 지금부터 고소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가 출연했다. 절약 부부는 아들 앞에서 서로를 폭행하는 등의 일상을 공개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효광♥' 추자현, 3년만 경사 터졌다 [공식] - 스타뉴스
- 고소영, 장동건과 불화.."술 때문에 매일 싸워" - 스타뉴스
- 이광기 "딸, 정우영과 6월 15일 결혼..신혼 생활은 독일서" [인터뷰] - 스타뉴스
- 'BTS 진의 그녀' 신세경, 이렇게 예뻤나..싱가포르 뒤흔든 '우아함의 극치'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8억 달성→팔로워 1000만명 돌파..막강 솔로 파워 |
- '젼현무와 결별' 이혜성, 한해와 각별한 사이 인정.."해외도 같이 가"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모든 스태프들에게 너무나 예의 바른 사람"..'김다정' 훈훈 미담 또 나왔다 | 스
- 차은우, 200억 탈세가 끝 아니다? 부동산 큰그림 그렸나.."판사에 싹싹 빌어야"[스타이슈] | 스타뉴
-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초특급 신기록 신화'..亞 최초·최장 130주·132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