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기여 자부심" GGM 패밀리데이 큰 호응
![[광주=뉴시스]GGM `패밀리데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is/20250525134706603xhhg.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임직원 가족 230여 명이 참여한 패밀리 데이는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통근버스를 이용해 회사를 찾은 가족과 임직원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한 뒤 자유시간을 가졌다. 이어 회사 상생홀에서 윤몽현 대표이사 인사말과 회사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가족이 일하고 있는 조립·차체 공장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또 캐스퍼 전기차를 시승하고 상생석 앞에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또 상생홀에서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가족 미션 릴레이와 OX 퀴즈 등 레크리에이션을 펼치고, 장기 자랑과 마술쇼 등 공연을 관람했다.
경품 추첨을 통해 외식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홍삼 세트가 주어졌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전기 그릴(성인)과 랜덤 박스(어린이)가 선물로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윤몽현 대표는 "여러분의 부모와 자녀가 GGM에서 즐겁게 일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면서 "오늘 회사를 찾아 주신 가족을 위해서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GGM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석한 임직원 가족들은 “우리 부모와 자녀가 다니는 GGM이 지역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고, 정말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GGM은 지난 2023년 12월 윤 대표 취임 이후 매년 신입사원 가족에게 감사 편지와 함께 축하 선물이 담긴 `웰컴 키트'를 전달하는 등 직원 가족 밀착경영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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