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일일 유심 교체 고객, 6일 연속 30만 명대…누적 417만 명"
홍영재 기자 2025. 5. 25. 13:30

▲ 유심 교체
SK텔레콤이 지난 19일부터 6일 연속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3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이날 SK텔레콤 뉴스룸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날 가입자 30만 명에 대한 유심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9일 33만 명이 유심을 교체한 데 이어 20일에는 35만 명, 21일에는 36만 명이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22일과 23일에도 각각 31만 명과 33만 명이 유심을 교체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심을 교체한 누적 고객은 417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유심 교체를 예약한 사람 가운데 아직 교체하지 않은 고객은 482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교체나 유심 재설정을 한 경우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심(eSIM)의 경우 갤럭시 S24 이전 듀얼심 단말 등 일부 단말기에서는 유심보호서비스 재가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상태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유심을 갈아 끼울 때는 기존 폰에서 유심보호서비스를 해지한 후 새로운 폰에 유심을 끼워 유심 기변을 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심보호서비스 해지와 재가입, 가입 여부 확인은 티월드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홍영재 기자 y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선출마 후 첫 기자간담회 등장한 이재명…"아직도 표가 부족…투표 해달라" [바로이뉴스]
- 김문수 "걱정 말고 사전투표 참여해달라…저도 하겠다"
- "치명적 폐질환 유발 균류, 온난화로 고위도 확산 가능성"
- 피해자라던 대표, 멍투성이 아내…'경호업체 성범죄 사건' 진실은?
- 초등학교 3학년 때 사라진 아이, 36년 만에 가족과 '극적인 상봉'
- 북, 구축함 진수 사고 관련 실무 간부들 줄줄이 구속
- 응급실에 속속 도착한 시신…가자지구 의사, 폭격에 자녀 9명 잃어
-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이란 반체제 감독 "귀국 두렵지 않아"
- 서울 가정용 하수도 요금 매년 14% 인상…싱크홀 방지 재원 마련
- '찬물 욕조'서 의붓아들 숨지게 한 계모, 친자식은 불법 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