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선발 제외' 다저스 김혜성, 대주자로 출전해 4호 도루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2025. 5. 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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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연합뉴스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혜성(LA 다저스)이 대주자로 나서 시즌 4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팀이 2-4로 뒤진 8회초 1사 1루에서 대주자로 투입됐다.

김혜성은 곧바로 2루를 훔쳤다. 시즌 4호 도루.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8회말부터는 2루 수비를 맡았고 9회초 타격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다저스는 2-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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