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반다비스야구단, 전국대회 연이어 우승 유소년 야구 강자로 부상

신현태 2025. 5. 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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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팀 ‘평창반다비스야구단’(감독 김민범)이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에서 유소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연이어 전국대회 정상에 올라 전국적인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달 열린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 유소년부에서 우승한 야구단.

평창군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팀 ‘평창반다비스야구단’(감독 김민범)이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에서 유소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연이어 전국대회 정상에 올라 전국적인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창반다비스야구단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홍천야구장에서 열린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 유소년부에서 4경기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앞서 야구단은 이달초 열린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 유소년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 평창군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팀 ‘평창반다비스야구단’(감독 김민범)이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야구대회에서 유소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연이어 전국대회 정상에 올라 전국적인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동하회탈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와 횡성 8대 명품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연거푸 정상에 올라 전국 유소년 야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평창반다비스야구단은 지역 어린이들이 선수로 참여, 김민범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로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농촌지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줘 지역 체육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민범 감독은 “선수들이 땀 흘린 만큼 결과로 보상받아 기쁘고 꾸준한 노력과 훈련, 지역사회의 응원이 지금의 성과를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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