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166㎏ 대왕 생참치 현란한 단칼 해체 “명장이라 가능” 의기양양(사당귀)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안유성 명장이 ‘사당귀’ 최초 대만민국 조리명장 보스 위엄을 드러낸다.
5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안유성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다.
안유성 보스는 인자하고 다정한 모습과 정반대의 주책바가지 욕망보스 모습으로 끊임없이 웃음을 선사한다.
매장 오픈 전부터 직원들 교육에 나선 안유성 보스는 실장이 만든 초밥이 26g에 불구하자 손수 나서 30g 표준 초밥을 선보인다. 이어 순식간에 28g, 26g 초밥을 저울 위에 올려놓더니 “나는 손에 눈이 달렸어”라며 흡족해하자 전현무는 “주책바가지 같아요”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날 매장에 166kg에 달하는 대왕 생참치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성인 남성 6명도 들기 힘든 대왕 생참치가 등장하자 안유성 보스는 “톱으로 해야 해”라더니 “대한민국에서 스태프밀(staff meal)로 이런 거 주는 데는 나밖에 없어. 이게 명장의 품격이지”라며 으쓱한 후 “싯가 1,000만 원짜리야”라며 끊임없이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직원들은 “이건 10분, 20분 소요되는 작업양이 아니다”며 향후 펼쳐질 어마 무시한 추가 업무를 걱정한다고. 이에 안유성은 “잘해줘도 난리야”라며 입을 삐죽 내민다.
대형 톱으로 참치의 머리부분 자르기가 시작되자 안유성은 막내 직원에게 “가장 비싸고 맛있는 부위는 아가미 부위로 가마살이야”라며 “이건 초밥 한 점에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이야”라며 현란한 단칼 해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아가미살, 갈비살, 배꼽살 등 대형 테이블에 한가득 담긴 참치의 모습에 모두 혀를 내두르고, 변진섭마저 “나도 저렇게 해체한 거 바로 먹은 적은 없어”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생겨자까지 직접 갈아주던 안유성 보스가 “명장 가게니깐 이런 게 가능한 거야”라며 또다시 자화자찬을 이어가자 전현무는 “명장님 언제 심하게 무시당한 적 있으세요?”라며 “이름을 안명장으로 바꾸시죠”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안유성은 “7전 8기 명장입니다”며 여전히 흐뭇한 미소를 지어 앞으로 펼쳐질 주책바가지 욕망보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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