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신세 진 것도, 배경·기득권도 없어…보은 인사 이유 없다"
이원광 기자, 김도현 기자 2025. 5. 25. 12:1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5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김도현 기자 ok_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시간 동안 583명과 성관계' 도전한 인플루언서, 병원행 - 머니투데이
- 아이들 슈화 "조용히 변호사 선임"…재계약 전 '탈퇴 결심' 했었다 - 머니투데이
- 이이경도 당했다…"집 비번 알려줬다가 싹 다 가져가"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이천수가 왜 여기서…'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 끼어든 이유 - 머니투데이
- 아이돌 래퍼에게도 돈 빌렸다?…김새론, 확인된 채무만 12억 - 머니투데이
- 중동서 발묶인 관광객들...UAE 정부가 체류비 부담, 기업도 "숙박 무료" - 머니투데이
- 허리 수술받았는데…박신양 "PD가 병실 찾아와 촬영 요구" 폭로 - 머니투데이
- 나무젓가락 든 女, 길 가던 男 얼굴에 '푹'...의정부서 무슨 일이 - 머니투데이
- "저게 다 줄이야?" 단종 유배지, 어마어마한 인파...놀라운 '왕사남' 효과 - 머니투데이
- '-7%' 국장서 돈 까먹던 국민연금..."수익률 +82% 대박" 100조 추정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