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아이콘' 투어스, 대학 축제도 접수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대학 축제를 누비며 ‘5세대 대표 올라운더’의 위력을 증명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경희대학교(5월 16일)와 서울시립대학교(5월 21일), 고려대학교 ‘입실렌티’(5월 24일) 축제 무대에 올라 학생들과 교감했다.
이들 대학 축제에서 TWS는 지난달 발표한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의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와 수록곡 ‘Lucky to be loved’(러키 투 비 러브드)를 비롯해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Oh Mymy : 7s’, ‘너+나=7942’, ‘Double take’(더블 테이크) 등 히트곡을 골고루 선보였다.


TWS는 ‘차세대 공연 강자’다운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초여름의 캠퍼스를 뜨겁게 수놓았다. 핸드마이크를 든 멤버들은 우렁찬 목소리로 스피커를 뚫을 듯 생생한 라이브를 선보였고, 열창하는 와중에도 힘차게 점프하고 무대 곳곳을 뛰어다니며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관객들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카메라에 하나 하나 눈을 맞추는 등 한층 여유로운 무대 매너 또한 돋보였다.
TWS의 활기찬 공연에 관객들은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크게 환호했다. 특히 청량하게 웃으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이들을 본 학생들 사이에 감탄사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멤버들은 “여러분들의 청춘의 한 페이지를 멋있게 장식하고 싶었다. 저희와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5세대 대표 올라운더’ 수식어를 증명할 무대는 계속된다. TWS는 오는 6월 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또한 이들은 내달 20~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콘서트를 열고, 7월부터는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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