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몸매 유지 비결=마늘 샌드위치? “맛은 포기했다”

배효주 2025. 5. 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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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65세 이미숙이 아침 건강식 루틴을 공개했다.

이미숙은 5월 22일 공식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를 통해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아침 식사 루틴을 밝히면서 "요리는 간편하되, 영양가 위주로 한다"면서 "맛은 포기한다. '니맛도 내맛도' 아니다"고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밝혔다.

능숙하게 칼질을 하던 이미숙은 곧 믹서기를 꺼내면서 "난 모든 걸 간다. 양파, 당근, 셀러리, 계란 흰자, 닭가슴살, 그린빈, 은행.." 등 재료를 나열하며 "이건 내가 만든 조합이다. 샌드위치에 마늘도 넣는다. 너무 맛있다고 울지 마라"고 자신하기도.

이 모든 재료를 식빵 위에 올려 먹던 이미숙은 "소금을 하나도 안 넣은 건강식"이라며 "냉장고에 넣어 두고 일주일 동안 아침으로 먹는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미숙은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북극성'에 출연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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