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올해 첫 지역치안협의회…범죄 예방 대책 마련

박대로 기자 2025. 5. 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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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2일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5년 제1차 관악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 치안은 구청과 경찰, 지역 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업과 공동 대응 체계 구축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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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참석
[서울=뉴시스] 지난 22일 관악구청에서 제1차 지역치안협의회가 개최됐다(왼쪽 두 번째 박준희 관악구청장). 2025.05.25. (사진=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2일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5년 제1차 관악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장인 박준희 구청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인 최인규 관악경찰서장, 정윤교 관악소방서장, 김영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관악경찰서는 올해 주요 치안 중점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지역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과 실효성 있는 범죄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기관 간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이 논의됐다.

구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여성 폭력 피해자 임시숙소 지원 기한 연장 ▲범죄피해자 지원 확대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 치안은 구청과 경찰, 지역 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업과 공동 대응 체계 구축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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