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을 파악하는 선두 이채은2 프로 [KLPGA E1채리티오픈]
강명주 기자 2025. 5. 25. 11:14

[골프한국 생생포토]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 동-서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3회 E1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채은2 프로가 둘째 날 경기하는 모습이다.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단독 1위(합계 11언더파)에 올랐다.
이채은2는 KLPGA 투어 통산 147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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