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딸 때문에 예능까지 나왔다 “자료화면으로 보여주려고”(개호강)

배효주 2025. 5. 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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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 방송 캡처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두 딸 맘' 강소라가 딸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에 나섰다.

5월 25일 오전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전현무X강소라X조한선X박선영, 그리고 게스트 아이브 레이가 '개호강 유치원'을 개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소라는 "강아지를 키워본 적 있냐"는 질문에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키웠다. 현재 부모님이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딸이 계속 '강아지, 강아지' 이야기하는데, '이 정도의 노력 없이는 키울 수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엄마처럼 네가 키우고 케어할 수 있어야 해' 자료화면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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