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탁구선수권 멀티 메달 획득 [뉴시스Pic]

최진석 기자 2025. 5. 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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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 - 베르나데트 소츠(루마니와)과의 경기에서 실점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진석 하근수 기자 = 탁구 신유빈(대한한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세계랭킹 30위' 신유빈-유한나는 24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10위'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2-3(5-11 11-8 8-11 11-9 9-11)으로 패배했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수확한 혼합복식에 여자복식까지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 - 베르나데트 소츠(루마니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 - 베르나데트 소츠(루마니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 - 베르나데트 소츠(루마니와)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myjs@newsis.com,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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