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톰 형님! '미션 임파서블 8', 개봉 2주차 주말에도 하루에 30만!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2주차에도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선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4일 하룻동안 무려 30만9,76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59만5,119명으로 30일 신작 '하이파이브'와 '소주전쟁'이 개봉하기 전에는 부동의 정상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2025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큰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관람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톰 크루즈의 독보적 액션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담주 초 2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5월 말 주말부터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대통령 선거일인 6월3일까지 샌드위치 휴일이 있어 장기 흥행이 기대된다.
한편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릴로& 스티치'가 7만3,75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2만3,761명이다.
3위는 '야당'으로 2만6,858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329만9,929명을 기록했다. 서서히 퇴장하는 모양새인데 350만 관객까지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4위는 '마이크래프트 무비', 5위는 '파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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