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06명·전남 303명 21대 대선 선상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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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제21대 대선 선상투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454척 선박에서 3천51명이 선상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상투표는 2012년 18대 대선에서 처음 도입된 제도로, 대통령선거와 임기 만료에 의한 국회의원선거에서 실시한다.
지난 제20대 대선에서는 선상투표 신고자 수가 3천267명이었고, 이 중 3천108명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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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제21대 대선 선상투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106명, 전남 303명 등 지역 유권자가 각자가 근무 중인 선박에서 투표에 참여한다.
전국적으로는 454척 선박에서 3천51명이 선상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상투표는 2012년 18대 대선에서 처음 도입된 제도로, 대통령선거와 임기 만료에 의한 국회의원선거에서 실시한다.
지난 제20대 대선에서는 선상투표 신고자 수가 3천267명이었고, 이 중 3천108명이 투표했다.
선박별 선상투표 일시 및 장소는 선상투표 기간(26~29일) 중 선상 투표자가 승선하고 있는 선박의 선장이 결정한다.
선상투표 유권자는 입회인이 참관하는 가운데 선박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전자) 팩시밀리를 이용하여 직접 투표지를 전송한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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