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187cm 기럭지 실종된 막 찍은 전신짤 “간절함 1도 없네”
배효주 2025. 5. 25. 10:0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지훈이 장미축제를 만끽했다.
주지훈은 5월 23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장미축제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장미축제를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187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기럭지가 돋보이지 않은 사진에 팬들은 "잘 나와야겠단 간절함이라곤 1도 안 느껴진다" "뜬금없어서 웃긴데 귀여움"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지훈은 최근 진행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차기작으로는 웹툰 원작 드라마 '재혼 황후' 출연을 확정했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으로, 방송 채널은 미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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