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보고 싶었던 스피카 만났다 "사랑스러워"
김민지 기자 2025. 5. 25.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애정하는 후배 그룹 스피카와 만났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스러운 스피카, 10년 만에 컵송"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본인과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스피카의 사진을 올렸다.
이후 이효리와 스피카의 만남이 성사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애정하는 후배 그룹 스피카와 만났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스러운 스피카, 10년 만에 컵송"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스피카는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이효리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를 찍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효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본인과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스피카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스피카는 예능 '이효리의 X언니'에도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후 이효리와 스피카의 만남이 성사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