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제네바 오픈 정상 '주먹 불끈'
민경찬 2025. 5. 25.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24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 오픈(ATP250)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단식 결승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31위·폴란드)에게 힘겹게 2-1(5-7 7-6 7-6)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하며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네바=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24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 오픈(ATP250)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단식 결승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31위·폴란드)에게 힘겹게 2-1(5-7 7-6 7-6)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하며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100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2025.05.2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기루, 모친상 슬픔에 후각 상실…"아무 맛도 안 나더라"
- 신정환, 경차 타고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달성"
- "심장병 딸 수술 3번 견뎠는데"…비보 박동빈 가정사 재조명
- 與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한동훈, 성숙한 정치 보여달라"
- 이정재♥임세령, 롯콘서 포착…여전한 애정 과시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아빠는 0%인데 자녀는 290%"…최귀화, '주식 계좌' 공개 이유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
-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에 눈물…"기어다니고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