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반전 대식가 "라면은 4~5개 먹어야 든든" 깜짝 고백 ('냉부해')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븐틴 우지가 햄버거는 6개, 라면은 4~5개 정도 먹는다며 반전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오늘(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냉장고 신분상승 프로젝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초호화 셰프 군단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를 위해 한 치의 양보 없는 요리 대결을 펼친다.
먼저 우지가 숨겨둔 반전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지는 평소 식성에 대한 질문에 "햄버거는 6개, 라면도 4~5개는 먹어야 든든하다"며 대식가 면모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셰프들의 요리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던 그가 "저렇게 해야 식감이 살아난다", "저온으로 조리해 괜찮을 것 같다" 등 숨겨진 요리 지식을 대방출해 셰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날의 첫 번째 대결은 '김치 애호가'로 널리 알려진 호시가 희망한 '김치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김소희가 "김치찌개 먹을 때도 김치를 따로 먹는다"며 자신감을 표하자, 파브리는 "나는 글로벌 김치 엠버서더로 활동 중이다"라고 맞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한편, 대결 도중 파브리의 예측 불가한 행동에 스튜디오는 혼란에 휩싸인다. 그는 한식과 양식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조합을 연이어 선보여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를 본 김풍은 "이건 내가 봐도 선 넘었다"며 경악하고, 권성준은 "파브리는 이제 이탈리아 못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치 요리 경연 대회 심사위원 출신인 파브리의 손끝에서 탄생한 새로운 김치 요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세븐틴 단체 회식을 걸고 윤남노와 권성준의 역대급 승부가 벌어진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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