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닮은꼴’ 소윤, 사카구치 켄타로 닮은꼴과 日 데이트‥미모의 母도 직관(내생활)


[뉴스엔 박아름 기자]
딸 소윤의 일본 데이트에 아빠 정웅인은 분노하고, 엄마는 심쿵한다.
5월 2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2회에서는 일본 오타루에서 개인 시간을 갖게 된 배우 정웅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해린 닮은꼴’로 화제가 된 둘째 소윤이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던 일본 배우를 닮은 현지 남학생과 데이트를 즐긴다.
이날 삼윤이는 각자 개인 시간을 갖기로 하고 뿔뿔이 흩어진다. 미술 전공자 소윤이는 오타루 운하의 그림 같은 풍경에 빠져 이를 직접 스케치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때 한 일본인 남학생이 “혹시 (뉴진스) 해린 아니에요?”라며 말을 걸고, 소윤은 갑작스러운 관심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소윤을 ‘해린’으로 오해한 이 남학생도 배우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끈다. 남학생은 “사카구치 켄타로 닮지 않았어요?”라며 자신을 어필하고, 그 배우는 소윤이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 오던 배우였다는 전언. 이에 소윤의 설렘이 더욱 폭발하고, 이를 보던 스튜디오 안 MC들도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다”며 도파민 폭발 리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장윤정은 “목 다 쉬겠다”고 말할 정도로 몰입한다.
누구보다 몰입한 또 한 명은 바로 스튜디오에 처음으로 출연한 삼윤이 엄마였다. 결혼 이후 본격적인 방송 출연은 처음이라는 엄마는 삼윤이 큰 언니라고 해도 믿을만한 동안 미모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삼윤이 엄마는 “평소 세 자매와 이성 이야기도 비밀 없이 나눈다”며 프랑스에서 있었던 소윤이의 다른 데이트까지 언급, 딸의 사생활에 누구보다 관심을 보인다.
반면 아빠 정웅인은 스튜디오 안에서 유일하게 다른 반응을 보인다. 소윤이와 남학생의 데이트가 계속 이어지자 정웅인은 “죽일 거다”는 인생 명대사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한다고. 또한 데이트를 하느라 약속 시간에 늦은 소윤이를 찾아 나선 세윤이와 다윤이는 소윤이의 데이트 현장을 직관하게 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단독]전호준, 전 여친 주장 반박 “폭행·금전갈취 NO, 허위사실로 심각한 피해”[직격인터뷰]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연애남매 재형 “노무현 조롱? 엄마 밥 먹느라→내 얼굴 문제” 일베의혹 4차해명[이슈와치]
- 기안84 보육원 벽화 봉사, 징그러운 그림에 동심파괴 “기분 나쁘게 생겨”(나혼산)[어제TV]
- ‘재벌 2세♥’블핑 리사 눈 둘 곳 없는 과감함, 엉덩이 쭉 내민 도발적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