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 위니아 김치냉장고서 불…인명 피해 없어

이시우 기자 2025. 5. 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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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3시 55분께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베란다와 김치냉장고를 태워 122만 5000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다.

집주인 A 씨(60대)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리콜 대상인 위니아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2003년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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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김치냉장고.(대덕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25일 오전 3시 55분께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베란다와 김치냉장고를 태워 122만 5000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다.

집주인 A 씨(60대)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리콜 대상인 위니아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2003년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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