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자체 콘텐츠서 낚시→먹방까지..성공적 팬심 낚기

지민경 2025. 5. 25.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끈끈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위아이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일상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자체 콘텐츠 'WE:Log'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렇듯 위아이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루아이(팬덤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끈끈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위아이는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일상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자체 콘텐츠 'WE:Log'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멤버들이 직접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낚시 경험자인 장대현과 김준서가 먼저 나섰다. 이들은 미끼를 교체하는 등 역할을 분담해 전략적으로 움직였다. 이어 강석화, 유용하도 차례로 낚시에 도전했다. 특히, 유용하는 물고기를 무서워하면서도 의외의 실력을 발휘했다.

낚시를 마친 멤버들은 직접 잡은 생선으로 본격 먹방 타임에 돌입했다.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회를 잘 못 먹는 김동한을 배려해 먼저 음식을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위아이는 영상 말미 막간 내기도 벌이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놓치지 않았다.

이렇듯 위아이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루아이(팬덤명)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자체 콘텐츠는 물론 안무 중심 등 각종 숏폼 챌린지, 촬영 중 NG 장면을 모은 'R.zip'까지, 꾸준히 팬들을 위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n.co.kr

[사진] 위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